캐릭터가 아이에게
이름을 부르며 말을 걸어요
febble은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의 목소리로 “양치하자”, “이제 잘 시간이야” 같은 말을 대신 전해주는 서비스예요. 엄마 말은 안 들어도 캐릭터 말은 듣거든요.
첫 화면이 착신 화면인 이유는 하나예요. 설명을 백 줄 읽는 것보다 한 번 들어보는 게 빠르니까요. 받기를 누르는 순간 캐릭터가 말을 걸고, 아이 이름과 상황만 알려주시면 아이에게 들려줄 음성 미션이 준비됩니다.
체험은 이렇게 진행돼요
1. 전화처럼 시작해요
받기를 누르면 캐릭터 안내 음성이 재생돼요. 이 준비 단계는 실시간 대화가 아니에요.
2. 화면에서 알려주세요
아이 이름과 요즘 제일 실랑이하는 상황을 짧게 선택해요.
3. 아이에게 폰을 건네주세요
읽어줄 문장까지 화면에 띄워드려요. "서윤아, 토끼님이 너 찾는데?" 하고 건네면 끝이에요.
체험 음성 미션에 필요 없는 것
가입도, 로그인도 필요 없어요
결제 정보는 받지 않아요
아이 이름은 이 통화에만 쓰고 계정에 저장하지 않아요
아이가 보는 화면에는 광고도 결제도 없어요
한 번이면 알 수 있어요
아이가 자기 이름을 캐릭터 목소리로 듣는 순간의 표정,
그게 이 서비스의 전부예요.
